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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46개 노선 버스 62대 증차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책에 따르면, 시외버스의 경우 예비차와 전세버스를 활용해 강릉, 여주 등 모두 46개 노선에 62대의 버스를 증차하고, 운행회수를 109회 늘리기로 했습니다.

시내버스는 노선연장 등을 통해 탄력적으로 운행하고, 택시부제는 전체 3만7천400여대 중 4천600여대를 시.군 실정에 맞도록 일부 해제해 수송능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고속도로·국도의 상습 지·정체 구간은 도로전광판(VMS)을 통해 우회정보와 나들목 진입조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교통량 분산을 도모합니다.

이밖에 도내 시내·시외·마을·광역버스 운행정보는 경기버스정보 시스템의 모바일앱(경기버스정보), 인터넷(www.gbis.go.kr), ARS(1688-8031)에서 제공합니다.

박태환 도 교통정책과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위해 도민 여러분들께서도 충분한 휴식과 안전벨트 착용, 교통법규 준수 등 안전운행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주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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