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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연휴 간 교통ㆍ응급의료 등 종합대책 시행…2~6일 종합상황실 운영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설 명절에 대비해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29일 시에 따르면 물가안정과 교통, 성묘대책, 응급의료 등 11개 분야의 세부대책을 수립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세부대책으로 시는 고속버스와 여객선은 운행 횟수를 늘리고 시외버스도 증차합니다.

인천지하철 1,2호선은 다음 달 5일부터 이틀간 종착역 기준으로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됩니다.

또 설 전날인 4일부터 6일까지 문학과 원적산, 만월산 3곳 민자터널을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길병원을 비롯해 20개 응급의료기관은 연휴 동안 24시간 비상 진료에 돌입하고, 1천700여 개의 의료기관과 900여 개 휴일지킴이 약국이 돌아가며 문을 엽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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