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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 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는 31일 노조 간부 및 조합원 약 60명이 사내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 제공>

현대제철 인천공장, 노동조합 USR 활동으로 헌혈캠페인 실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 노동조합이 올해도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UnionSocial Responsibility) 이행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는 오늘(31일) 노조 간부 및 조합원 약 60명이 사내 헌혈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현대제철 인천지회는 부족한 국내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사내 헌혈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조합 간부들이 캠페인의 목적과 의의를 적극 홍보하고 솔선수범하여 직접 참여한 결과, 임직원들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박형춘 지회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나눔임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더많은 조합원들이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현대제철 인천지회는 매월 H-USR DAY를지정하여 노동조합 간부들이 봉사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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