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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안산에서 20대 남성 1명 홍역 추가 확진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안산에서 20대 남성 1명이 홍역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기도는 오늘(1일) “어젯밤 20대 남성이 홍역에 걸린 것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홍역 유행지역인 안산과 시흥에서 발생한 홍역 환자는 모두 14명, 도내 전체는 17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홍역 감염이 확진된 환자는 기존 감염 확진자와 접촉한 의료기관 관계자라고 도는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안산에서 발생한 홍역 환자 중 2명이 입원 또는 자택 격리 중이고, 나머지는 모두 의료기관에서 퇴원했습니다.

도 방역당국은 현재 감염 확진자 등과 접촉한 1천935명을 계속 감시 중이며, 6천662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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