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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구제역 초소 찾아 24시간 근무자 격려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평택시의회가 어제(1일)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해 24시간 비상근무를 하는 팽성거점의 소독시설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인근 안성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이를 유입 차단하기 위한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과 이병배 부의장, 이윤하 운영위원장,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 김승겸 산업건설위원장이 현장을 방문해, “구제역 확산 시 큰 위기에 처할 수 있으니,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등으로 인한 차량 통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구제역이 유입되지 않도록 선제적 방역에 온 힘을 쏟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평택시는 지난달 31일부터 구제역 유입을 차단을 위해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며, 관내 축산농가에 대한 예찰 강화와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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