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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전경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운영 기간 2023년까지 연장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운영 기간이 5년 연장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제45차 지역발전특구위원회를 열고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운영 기간 연장 등이 담긴 계획 변경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운영 기간은 2023년까지이며, 사업비는 기존보다 156억원 증액된 416억8천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시는 5년간 외국인 주민 지원본부 운영 활성화, 세계 문화체험관 운영, 외국계 음식점 특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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