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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사진=양주시>

양주시, 열대과일 ‘멜론’ 신 소득 작목으로 육성한다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 양주시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응해 열대성 작물로만 인식되던 ‘멜론’을 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육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주 멜론은 6월초 정식하고 9월 중순까지 재배하는 작형으로 지난해 시험재배를 통해 500㎡시설하우스에서 2톤을 수확해 kg당 6천850원으로 납품하는 등 1천380만원의 조수입을 창출했습니다.

시는 고소득 작목인 멜론 육성을 위해 지난달 실용교육을 진행 한 바 있으며, 향후 재배농가를 중심으로 멜론재배 교육과 컨설팅 등을 실시 할 계획입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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