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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마을'로 선정된 도화역 북측 주민들이 주민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 다음 달 6일까지 새 ‘더불어 마을’ 희망지 접수…구역당 8천500만 원 지원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올해 신규 ‘더불어 마을’ 대상구역 선정을 위해 다음 달 6일까지 주민제안서를 접수받습니다.

8일 시에 따르면 ‘더불어 마을 희망지’는 정비구역 해제지역과 5만㎡ 이내의 노후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시는 올해 5개 내외 구역을 최종 선정해 구역별로 최대 8천500만 원의 사업비와 주민 공동체 형성에 도움을 줄 전문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마을은 주민공동체를 구성해 주민들이 직접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는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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