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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막마을 모습.<사진=안양시 제공>

안양시, ‘삼막마을’ 관광명소화 추진… 스토리텔링 용역 결과 발표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 안양시는 오는 5월부터 만안구 석수1동 삼막마을에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안양시는 오늘(8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삼막마을 스토리텔링 용역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용역결과에서 보면 17건의 스토리텔링 사업화 방안 등이 제시됐습니다.

스토리텔링 사업으로는 ‘러브트리(Love Tree) 프러포즈 이벤트’, ‘삼귀자 소원성취 테마존’, ‘위쉬(Wish)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등의 축제이벤트를 꼽았습니다.

또 원효어록을 소재로 한 탐방로 개설, 삼막마을 캐릭터 개발과 방문을 촉진할 웹드라마 제작, 삼막천 경관조성 등이 삼막마을의 상징성을 부여할 스토리텔링 사업으로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 사업계획을 수립해 삼막마을 관광콘텐츠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삼막마을은 약 14만㎡면적에 현재 60여개 음식업소가 모여 마을을 형성하고 있고, 지난 2016년과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년 연속 외식업지구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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