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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사진= 경기도청 제공>

안산서 홍역 확진자 1명 추가 발생…환자 모두 19명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경기도 안산에서 홍역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번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4일 3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사흘만입니다.

경기도는 어제(7일) 안산에서 1세 남자 어린이가 홍역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어린이는 기존 감염 확진자의 가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안산과 시흥 지역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홍역 환자는 모두 19명이 됐습니다.

도는 안산·시흥 홍역 환자 가운데 2명은 입원치료 중이며, 3명은 자택격리, 14명은 퇴원조치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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