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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청 청사 전경<옹진군청 제공>

옹진군 2019년도 직불제사업 공동접수센터 운영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옹진군은 4월말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올해 1ha당 지급단가는 쌀고정직불금은 평균 100만원으로 농업진흥지역 108만원, 비진흥지역 81만원입니다.

밭농업직불금 지급단가는 전년보다 5만원 인상된 평균 55만원으로 농업진흥지역 70만원, 비진흥 지역 52만원입니다.

또한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지급단가도 전년대비 5만원 인상되어 1ha당 농지 65만원, 초지 40만원입니다.

군은 지난해 575명에게 쌀직불금 8억원을, 1천315명에게 조건불리직불금 3억원을 지급했습니다.

옹진군은 효율적인 신청접수를 위해 19~21일 영흥면 늘푸른센터, 26일 북도면사무소, 28일 장봉출장소, 3월 4~7일 백령도서관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공동접수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군 관계자는 “직불금 공동접수센터를 운영하여 직불금 신청 누락자가 없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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