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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사진= 경기도청 제공>

안산서 40대 남성 홍역 추가 감염…확진자 20명으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안산에서 홍역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경기도는 기존 홍역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남성이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안산과 시흥 지역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홍역 환자는 모두 20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는 안산.시흥 홍역 환자 가운데 2명은 입원치료 중이며, 3명은 자택격리, 15명은 퇴원조치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들 지역 홍역환자 접촉자 3천923명 가운데 2천901명은 감시 관리중이며, 나머지는 감시를 해제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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