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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유치…10월 수원에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올 해로 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 오는 10월 경기도 수원에서 열립니다.

경기도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19년 지방자치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도에서 지방자치박람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박람회는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수원 광교지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게 되며, 도는 다음달부터 박람회 준비단을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는 지방자치와 분권에 대한 비전과 전략 제시, 중앙과 지방의 화합.소통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 처음 개최됐습니다.

권금섭 도 자치행정과장은 “박람회 기간 도가 추진하는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와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에서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경기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경제적 효과도 클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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