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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중소기업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사업 추진…90개사 지원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가 올해 도내 유망 중소 제조기업 90개사를 대상으로 위메프, 쿠팡, 인터파크 등 국내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지원합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같은 내용의 ‘2019 중소기업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온라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거나 온라인시장 진출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 부족으로 판매가 부진한 중소기업에게 국내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과 마케팅을 지원, 판로확대와 매출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90개사를 지원 대상으로 위메프(40개사), 쿠팡(30개사), 인터파크(20개사) 중 1개 채널을 선택해 입점과 마케팅을 지원하게 됩니다.

신청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업체 중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입니다.

신청기한은 다음달 4일까지로, 경기도 중소기업 정보포털 ‘이지비즈 시스템(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됩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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