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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청 청사 전경<옹진군청 제공>

옹진군,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독거노인생활관리사 교육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옹진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2019년 1분기 독거노인생활관리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교육은 독거노인생활관리사 20명과 7개면 복지업무 담당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생활관리사 교육과 2019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실시됐습니다.

군은 올해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어 홀로 힘겹게 사시는 어르신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생활관리사를 신규 채용했으며, 어르신들에게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랑의 안심폰을 돌봄 대상자 전원에게 제공합니다.

또한 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과의 협업으로 방문간호사와 생활관리사가 월 1회 이상 집중관리 대상 어르신 280명의 자택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심리․건강상태와 안전을 동시에 살필 계획입니다.

특히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각종 호흡기 질환에 방치될 우려가 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월 ‘미세먼지’ 생활교육을 실시합니다.

군 관계자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100세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확대와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니 주민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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