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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사진= 경기도청 제공>

안산서 7개월 남아 홍역 감염…확진자 21명으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안산에서 홍역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경기도는 기존 확진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해 있던 7개월된 남자 아동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안산과 시흥 지역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홍역 환자는 모두 21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는 안산.시흥 홍역 확진환자 가운데 2명은 입원치료 중이며, 3명은 자택격리에서 해제됐고, 16명은 퇴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들 지역 홍역환자 접촉자 4천256명 가운데 2천787명은 감시 관리중이며, 나머지는 감시를 해제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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