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백군기 용인시장과 직원 600여명 청렴실천 결의
용인시 '청렴실천 결의대회' 모습. <사진= 용인시>

백군기 용인시장과 직원 600여명 청렴실천 결의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오늘(13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반부패.청렴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척결을 다짐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600여명 직원이 참여했습니다.

백 시장과 직원들은 결의대회를 통해 △공정한 직무수행 △투명한 업무처리 △권한남용.이권개입.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을 약속했습니다.

백 시장은 “청렴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공직자의 덕목”이라고 강조하고 “청렴우수도시가 된 것에 만족하지 말고 원칙과 정의를 지키며 부정부패 척결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시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 반부패 운동을 시 전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어왔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염태영 “차별 없는 포용사회 만들겠다”…수원시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경인방송=조유송 기자]   (앵커) 경기도 수원시가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수원체육관에서 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장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