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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청 청사 전경<옹진군청 제공>

옹진군, 2019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 실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옹진군 자원봉사센터는 백령새마을부녀회봉사단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2019년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을 실시한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은 옹진군 7개면 8개 지역의 15개 단체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조를 편성하고 밑반찬을 만들어 매월 2~4회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사업입니다.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밑반찬 전달 사업은 소외계층의 건강뿐만 안부까지 확인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밑반찬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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