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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인천도시공사 상황실에서 열린 기업연계형 노인일자리 창출 협약식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기업 연계 노인일자리 72개 창출…업무협약 체결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임대주택 입주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일자리 72개를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시는 어제(25일) 인천도시공사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본부,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턴와 이 같은 내용의 ‘기업연계형 노인적합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업연계형 사업은 기업이 적합한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직무모델을 개발하고 설비 구입, 4대 보험료 등의 간접비용을 국비로 지원해 만 60세 이상의 노인 고용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시 관계자는 “실질적 소득보장과 지속적이고 안정적 고용이 가능한 민간연계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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