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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인천시청 제3 어학가의실에서 '민관협치준비테스크포스(TF)' 회의가 열렸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 민관협치 도입 첫 발…협치 준비 TF 첫 회의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어제(25일) 시청에서 민관협치 도입을 위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 18명이 참여한 ‘민관협치 준비 태스크포스(TF)’ 회의는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토론과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민관협치 준비 TF는 협치 시스템 도입과 정착을 위해 앞으로 2주에 한 번씩 협치 관련 조례 제ㆍ개정과 민관협치위원회 설치 등을 회의할 예정입니다.

박남춘 시장은 지난해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협치 시정 전면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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