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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한국문화가치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우 김동선 안성시 정책기획담당관).<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 2019 한국문화가치 대상 ‘우수상’ 수상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안성시가 ‘2019 한국문화가치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평가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7기 전국 자치단체장의 문화정책 분야 공약을 243개 각 지자체로부터 자료를 받아 문화정책 공약을 분야별로 평가해 이뤄졌습니다.

안성시는 민선 7기 문화정책 공약 ‘국내․외 문화교류 협력 활성화 분야’에서 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사람이 찾아오는 안성시, 체류형 관광모델을 제시하겠다’는 비전을 테마로 ▲남사당바우덕이 세계화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전통 알리기 ▲고삼호수 개발을 통한 체류형 관광기반 마련 ▲서울~세종고속도로와 연계한 관광벨트 단계적 마련 ▲안성맞춤아트홀 프로그램 다양화 ▲농업 융․복합산업 기반 마련을 통한 농촌체험․휴양 마을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석제 시장은 “안성시는 3·1운동 3대 실력항쟁 발원지이자 남사당 바우덕이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가는 자랑스런 고장으로 산과 호수가 잘 어우러진 환경 친화적 도시인만큼 이번 한국문화가치 대상에 걸맞는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사람이 찾아와 활력이 넘치는 안성을 만드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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