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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청 청사 전경<옹진군청 제공>

옹진군, 연안여객터미널서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 실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옹진군은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방역용 마스크’를 홍보물품으로 제작하여 도로명주소 안내 리플릿과 함께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다가구주택, 원룸, 단독주택 등의 임대건물 거주자가 아파트처럼 동·층·호와 같은 상세주소를 부여받아 정확한 우편물 수령과 신속한 비상상황 대처가 가능하도록 상세주소 제도의 홍보도 실시했습니다.

군은 그동안 웹사이트와 전광판을 통한 홍보활동뿐만 아니라 매표소와 버스승강장, 각종 행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활용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누구나 쉽고 친숙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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