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경기도, 3월5~15일 안성.군포시 종합감사
경기도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3월5~15일 안성.군포시 종합감사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2019년도 감사계획에 따라 안성시와 군포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다음달 5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합니다.

도는 이 기간 각종 시책관련 예산낭비, 소극행정, 무사안일한 업무처리 행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특히,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민원과 인허가 처리과정에서 불합리한 규제 등을 발굴, 제도개선도 건의할 예정입니다.

도는 감사기간 공무원 비리와 위법.부당한 행위 등을 제보받는 ‘공개감사제도’를 운영한다며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제보는 각 시청 내 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이메일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최인수 도 감사관은 “감사결과 공무원의 고의 또는 중과실 업무처리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개학연기’ 투쟁 당시 지회장 사임한 한유총 인천지회 20일 정기총회…분열 조짐

[경인방송=김경희 기자] (앵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인천지회가 오늘(20일)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번 개학 연기 투쟁 당시 한유총 중앙의 방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