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경기도 보건환경硏, 소하천 수질검사 대상 69→80개 확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보건환경硏, 소하천 수질검사 대상 69→80개 확대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소하천 수질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수질검사 대상을 지난해 69개 지점에서 80개 지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수질검사 지점은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나 예정 중인 하천 ▲수질오염이 심해 민원 발생이 잦은 하천 ▲하천 관리를 위해 상시 모니터링이 필요한 하천 등 3개 선정기준을 중심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지난 2017년 59개 지점이었던 수질검사 대상 지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증가했습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관할 시군과 함께 매달 1차례씩 시료를 채수해 BOD 등 10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검사 결과는 연구원 홈페이지(http://www.gg.go.kr/gg_health)와 경기 물정보관리시스템(https://waternet.gg.go.kr)을 통해 공개하고 관할 시군에도 통보할 계획입니다.

kds@ifm.kr

Check Also

경기도, 가평·양평 등 6개 시군에 2024년까지 4천123억 투입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앵커) 경기도가 상대적 낙후 지역인 가평과 양평, 연천 등 6개 시·군에 향후 5년간 4천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