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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청 청사 전경<옹진군청 제공>

옹진군,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위기가구 발굴 프로젝트 팀 구성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옹진군은 최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 T/F팀’을 구성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군은 복지 서비스 수요 증가와 비싼 물가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이웃이 늘어남에 따라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T/F팀을 구성해 긴급지원 대상자를 추천·지원할 계획입니다.

긴급지원 신청은 면사무소와 군 복지지원과(☎032-899-2354)로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이 가능합니다.

군 관계자는 “본인이 복지 혜택 대상자에 해당되는 사실도 모른 채 홀로 어려움을 이겨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많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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