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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전경사진

중구, 2019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3월부터 7월까지 2019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공공근로사업)을 시작한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구는 이달 중 공공일자리 나누미사업으로 77명을 배치한데 이어 3월부터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12명, 공공근로사업으로 7명을 각각 선발하여 부서에서 요청한 일자리 사업장에 배치키로 했습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행안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입니디.

구는 일자리발굴단, 소무의도 지역특산물 활성화사업, 친환경미생물 발효액 보급 시범사업, 동화마을 관광명소 만들기 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취약계층과 직업상담사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공공근로사업은 사회복지시설에 각종 도우미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배치하는 고용창출과 생계지원 사업입니다.

홍인성 구청장은 “급증하고 있는 영종국제도시 일자리 수요에 발맞추어 일자리센터를 통한 영종 일자리프로젝트 고용서비스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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