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경기도시공사, 전세임대 2천800가구 입주자 모집
경기도시공사 사옥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시공사, 전세임대 2천800가구 입주자 모집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시공사는 저소득층을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공급계획을 확정하고,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대가구는 지난해 대비 400가구가 확대된 2천800가구 규모입니다.

임대기간은 2년이며 최대 9회 재계약이 가능해 20년간 거주할 수 있습니다.

신청을 원하면 다음달 14~20일 주민등록이 등재된 거주지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은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경기도시공사가 기존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제도입니다.

박기영 경기도시공사 주거복지본부장은 “올해 공급물량을 포함하면 공사의 전세임대 세대수는 총 1만3천여호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주거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2019년 5월 24일 경기모바일

[경인방송=보도국 기자] ‘경인방송! 경기를 듣습니다’ iFM 90.7MHz 모바일뉴스 [경기 뉴스] ■경기지역 ‘매 맞는 경찰’ 매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