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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오는 10월까지 대기오염 종합상황실 운영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대기오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민원 대응을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8개월 간 대기오염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대기오염 종합상황실은 남동구 환경보전과 내에 설치하고,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주말 및 공휴일은오후 12시부터 오수 5시까지이고, 그 외 시간은 24시간 상황체계를 유지하면서 대기오염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오존 등 대기오염 예‧경보가 발령되면 즉시 주민에게 발령사항 및 행동요령을 전파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먼지‧악취 등 대기오염 신고는 남동구 대기오염 종합상황실(☎032-453-2610) 또는 128 환경신문고, 120 미추홀콜센터로 신고하면 됩니다.

구 관계자는 “대기오염 예‧경보 발령 시 시민들은 행동조치요령을 준수하길 바란다”며 “또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는 자율적 점검과 가동시간 조절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협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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