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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사진=연합뉴스>

인천 보건환경연구원, 소음 피해 줄이기 위해 환경소음 실태조사 나선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각 지역별 소음실태 파악을 위해 도로변과 일반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소음 조사에 나섭니다.

어제(5일)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환경소음 실태조사는 소음의 정도를 대표할 수 있는 지역과 지점을 선정해 매년 상ㆍ하반기에 실시됩니다.

조사대상은 녹지와 학교, 종합병원 등 9지역 45지점으로 측정은 소음 변동 폭이 적은 평일 낮에 4번, 밤에 2번 이뤄집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소음발생 현황과 특성을 파악하고 소음저감 정책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지점별 측정 결과는 인천시 홈페이지 정보공개자료실(http://www.incheon.go.kr)과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정보공개시스템(http://air.in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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