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안양시, 공항버스 좌석예약서비스 전면 시행
<사진= 연합뉴스>

안양시, 공항버스 좌석예약서비스 전면 시행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안양시는 공항버스 좌석예약서비스를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노선은 산본에서 인천공항을 오가는 공항리무진버스로 범계역을 지나 관악역을 거치는 4200번과 안양역을 경유하는 4200-1번 두 개 노선입니다.

이전까지는 공항에서 안양으로 향하는 편도노선만 좌석예약제가 시행됐습니다.

좌석예매는 인터넷사이트 ‘버스타고'(www.bustago.or.kr)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합니다.

공항버스가 멈추는 3개 정류장(범계역, 안양역, 관악역)의 자동발권시스템을 이용해서도 할 수 있습니다.

시는 김포공항 리무진버스(4300번)에 대해서도 향후 좌석예약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hsm@ifm.kr

Check Also

경기도, 가평·양평 등 6개 시군에 2024년까지 4천123억 투입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앵커) 경기도가 상대적 낙후 지역인 가평과 양평, 연천 등 6개 시·군에 향후 5년간 4천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