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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마사지 교실 모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베이비마사지교실’ 운영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생후 2~12개월 이하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베이비마사지교실’이 이달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경기도 오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열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엄마와 아기가 함께 눈을 마주보며,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아기의 감각을 자극하고 크고 작은 근육운동으로 부모와 아기의 유대감 증대와 심리적 안정은 물론 소화기관 기능 향상과 혈액순환 촉진, 면역력 강화 등의 신체기관 발달에 효과가 보이고 있습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베이비마사지 교실을 통해 마사지에 대한 이해와 스킨십으로 부모와 아기의 애착관계 형성과 아기의 성장발달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오산시보건소(031-8036-6581~7)로 문의하면 됩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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