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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전경 모습.<경인방송 D.B>

안성에 ‘드론’이 뜬다.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안성시가 스포츠비행 드론 지도자 3급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수강생을 이달 30일부터 2주간의 과정으로 6월까지 20명씩 모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성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시민으로, 신청은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caulife.cau.ac.kr) 회원가입 후 전화신청(031-670-3622)하면 됩니다.

시가 지원하는 교육으로 별도의 교재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없습니다.

안성시는 “이번 드론교육은 지난 해 시민참여 예산을 통해 편성된 사업으로 시민들의 드론 활용 교육 수요를 반영한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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