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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사진= 화성시>

화성시, 병점역과 동탄역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총 73대 확대 운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병점역과 동탄역SRT 2곳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시민 접근성 등을 고려해 이들 2곳에 새롭게 설치했습니다.

이에따라 화성지역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모두 73대로 늘어났습니다.

시는 이와병행해 시청과 읍면동 등 28곳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장소로 재배치할 방침입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등.초본 등 모두 86종의 제증명 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박종운 시 민원봉사과장 “무인민원발급기 확대설치로 시민들이 365일 24시간 편리하게 민원발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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