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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티투어 포스터.<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티투어, 4월부터 출발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평택시티투어가 4월6일 첫 투어를 시작해, 매주 토요일이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합니다.

평택의 북부와 서부, 남부 권역의 문화관광유적을 매회 다른 곳으로 탐방해 관광객이 희망하는 코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평택의 문화예술체험장(웃다리문화촌, 바람새마을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평택농악, 평택민요 공연 관람도 예정돼 평택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알찬 여행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30인 이상의 단체 예약은 희망하는 일자와 코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매회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 시티투어는 참가비 1인 1만원으로 평택의 문화관광유적지 탐방비와 체험프로그램 활동비, 점심식비, 교통비, 여행자보험비 등이 포함됩니다.

문의 및 접수는 평택문화원(031-656-0600).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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