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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인천공장 디딤쇠 봉사단이 최근 겨울철 추위와 미세먼지를 뚫고 북항 도로 청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현대제철 인천공장>

현대제철 인천공장 ‘디딤쇠봉사단’ 북항 앞 도로 정화활동 펼쳐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 디딤쇠 봉사단이 최근 겨울철 추위와 미세먼지를 뚫고 회사 인근 북항 도로 청소 봉사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두 차례에 걸쳐 현대제철 인천공장 디딤쇠봉사단 임직원 약 40명은 현대제철 북항 앞 도로 정화와 청소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현대제철 임직원 봉사자들은 안전모, 마스크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도로 끝에서부터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4개조로 구역을 나누어 쓰레기를 수거한 결과 봉사 때마다 쓰레기 봉투 약 30포대를 채웠습니다.

현대제철 디딤쇠 봉사단은 이달 중에도 북항 앞 도로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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