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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옹성우,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 위촉…”고향 인천의 홍보대사, 자랑스러워”

[경인방송=김경희 기자]

인기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씨가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에 위촉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늘 대회의실에서 인천시의회 김강래 교육위원장, 김성수 교육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옹성우씨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습니다.

인천 출신인 옹성우씨는 올해 시교육청 공익캠페인과 이미지광고, 학교폭력예방 관련 캠페인 활동과 다양한 공익 사업들을 수행하게 됩니다.

옹성우씨는 “친숙하고 사랑하는 곳인 고향 인천의 홍보대사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공익 캠페인에 관해 학생들과 시민들에 많이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인천의 교육활동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힘이될 수 있는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gae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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