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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 전경.<사진=부평구>

인천 부평구, 7~8일 이틀간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교육 및 컨설팅’ 개최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 부평구는 오늘(7일)과 내일(8일) 이틀간 구청 지하 종합상황실에서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교육 및 컨설팅’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 장애인 일자리 확충과 자립 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구는 이날 교육 및 컨설팅 뿐 아니라 인천 장애인 생산품을 전시해 홍보했으며, 회계 담당자와 사업부서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구는 올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및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 목표액을 4억 4천270만 원과 1억 5천30만 원으로 각각 정한 상태입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장애인 생산품 구매는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에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이 사용하고 홍보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부평지역에는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생산하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인 굿프랜드(사무용지류 A4), 아이드림(현수막), 핸인핸부평(재생토너카트리지), 송암보호작업장(조미김) 등 4곳이 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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