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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화성시, 중소기업 수출 보험료 최대 100만원 지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가 지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수출보험료를 업체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

화성시는 오늘(8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해외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는 해외 수출 보험료 지원 사업비로 2천만 원을 확보하고, 모두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자금 소진시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 화성시 수출업체는 전체 제조업체의 13%인 1천300여 개사에 이릅니다.

박덕순 부시장은 “올해 시범적으로 20개 사를 지원하고 내년에 예산을 증액해 더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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