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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바로알기 방문교실 운영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2월까지 ‘2019년 대기오염 바로알기 방문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문교실은 미세먼지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등 대기오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교육은 성남과 화성, 용인, 양평, 안성, 안산, 광명, 하남, 부천, 평택, 김포, 양주, 고양, 파주 등 14개 시군의 초‧중‧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총 50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상반기(3월~8월)와 하반기(9월~12월)로 나눠 실시되며 환경분야 강의 경험이 있는 보건환경연구원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미세먼지 발생원인과 대응요령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 영향 ▲기후변화 적응방법 ▲에너지 절약방법 ▲생활 속 환경이야기 등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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