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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365 생활안전 센터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안전서비스(IP비상벨, CCTV) 운영 실무회의’를 가졌습니다.<중구청 제공>

중구, 동 행정복지센터 안전서비스 운영 실무회의 개최… 고질적인 악성 민원 엄정 대처 계획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가 고질적인 악성 민원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중구는 365 생활안전 센터에서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 안전서비스(IP비상벨, CCTV) 운영 실무회의’를 가졌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중구 365 생활안전센터 간 IP비상벨 및 CCTV 연계 영상 시연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사항에 대한 운영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중구는 지난달 행정복지센터 12개소와 무의지원팀(무의도) 민원실에 IP비상벨 및 CCTV(200만 화소)를 중구 365 생활안전센터와 연계 구축했습니다.

시스템은 돌발 악성민원 발생시 동 행정복지센터 내 IP비상벨을 누르면 해당 동 CCTV 영상이 중구 365 생활안전센터 대형화면에 연계하여 해당 동 상황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도록 구축되었습니다.

또 중구 365 생활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 위급상황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홍인성 구청장은 “악성민원으로 발생하는 행정서비스의 질 저하는 고스란히 구민의 피해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며 “구민을 위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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