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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성 시집 <언젠간 내 곁에 없을> 출간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도서출판 꿈공장플러스(대표 이장우)가 엄마라는 존재에 대한 고찰을 담은 시집 <언젠간 내 곁에 없을>을 출간했습니다.

여섯 작가 (김동주, 최명훈, 방지은, 차현주, 김민재, 김형원)의 작품으로 엮은 시집 <언젠간 내 곁에 없을>은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 것만 같은 존재인 ‘엄마’를 주제로 펴냈습니다.

그 어떤 사랑보다 값지고 아픈 사랑을 보여주는 엄마라는 존재. 곁에 있을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아는 우리. 그 시간이 빨리 오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저자들은 말합니다.

세상 평범한 아들딸들을 대신해 건네는 가슴 따뜻한 감성 시집 <언젠간 내 곁에 없을>이 독자들의 마음을 적십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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