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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올해 2만5천개 일자리 만든다.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시흥시는 올해 598억9천여만원을 투입해 2만5천개의 일자리를 만듭니다.

윤희돈 경제국장은 2019년 일자리 목표 공시를 주제로 한 언론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일자리 목표인 1만9천8백여명에 비해 5천170여명이 증가한 수칩니다.

유형별로는 임금 또는 수당을 직접 지원하는 ‘직접일자리’ 4천500여명, 직업능력개발훈련 1천700여명, 채용박람회를 통한 고용서비스 1만6천여명, 인건비 지원으로 실업자 채용을 촉진하느 고용장려금 240명 등입니다.

시흥시는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을 위해 ‘시흥화폐 시루 확대’, ‘시흥형 마을관리기업 육성’, ‘시화국가산업단지 스마트 산단 구축’등 3대 핵심 정책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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