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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 찾아가는 평생학습교실 '세세세 학교'. <사진= 용인시>

용인시 찾아가는 평생학습교실 ‘세세세 학교’ 운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학습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시.공간 제약없는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2019년 세세세 학교’를 운영합니다.

이 강좌는 배우세.나누세.누리세의 준말로, 학습기관에서 교육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재능기부로 강좌를 배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용인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용인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5명 이상의 그룹이 대상이며 노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미혼모, 장애인 등 학습소외계층을 우선으로 지원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공공시설, 직장,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의 강의와 노래, 연주, 마술 등 공연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상.하반기에 걸쳐 이 강좌를 운영하기로 하고, 상반기 신청자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하며 용인시평생학습센터에 등록된 재능기부자를 대상으로 강사 신청도 받습니다.

시 관계자는”찾아가는 평생학습교실을 원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지난 해 강좌에서는 바둑교실, 미술치료, 하모니카, 캘리그라피 등 모두 113개 강좌를 운영해 모두 826명이 참여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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