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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청 전경

계양구, 오는 10월까지 구청·주민센터서 폐우산 무료 수리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계양구가 이달부터 올해 10월까지 버려진 폐우산을 무료로 수리해 주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홀수 월은 구청 6층 작업장에서, 짝수 월은 지역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우산을 수리할 계획입니다.

지역 주민은 1인 3개 이내 범위에서 우산 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구는 주민이 기증하는 폐우산과 양산 등은 재활용해 지역 초등학교·복지관·경로당에 제공할 계획입니다.

구 관계자는 “우산 수리 재활용 사업은 물자 절약 등 주민의식 개선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을 돕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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