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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남동구청장 지난 1월초부터 시작했던 ‘구청장 1일 동장제’ 현장 모습

이강호 인천남동구청장 ‘1일 동장제’ 2개월여 만에 마무리..”제시된 의견은 신속 추진”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이강호 인천남동구청장이 지난 1월초부터 시작했던 ‘구청장 1일 동장제’를 최근 만수4동을 끝으로 오늘(12일) 마무리했습니다.

2달여 동안 총 20개 동을 돌면서 열린 ‘1일 동장제’에선 구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주차, 청소행정, 공원녹지, 건설건축 분야 등 320여 건의 다양한 의견이 건의됐습니다.

구는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구민과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우리동네 소통토론회’도 열었습니다.

구 소통협력담당관실 관계자는 “우리동네 소통토론회 등 올해 구청장 1일 동장제에서 수렴한 구민의견에 대해서는 건의사항을 신속히 처리해 구민불편을 해소하고 구정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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