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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종합시장

인천 부평종합시장, ‘2019 문화관광형시장’ 선정…상인회 “시장이 쇼핑과 문화 체험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시장’으로 거듭날 것”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 부평종합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을 위한 희망프로젝트’ 중 문화관광형시장 부문에 선정됐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부평종합시장은 올해 국비 5억원, 시·구비 5억원 등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습니다.  

부평종합시장은 쇼핑과 문화 체험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시장’으로 시장을 정비하고, 상인 교육과 대표 먹거리 개발로 자생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윤연호 상인회장은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를 통해 구민들이 편안하게 쇼핑하고 흥겨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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