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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이 오늘(13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증진 업무협약식'에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정민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과 협약을 체결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노동현장에서 차별받는 청소년 구제한다…인권 보호ㆍ증진 협약 체결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오늘(13일) 시청에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와 시교육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 노동인권을 보호와 안정적 사회 진출 지원, 지역사회 청소년 인권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또 청소년 노동인권에 대한 교육과 상담, 권리구제 사업, 인권 보장과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관련 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노동현장에서 인권침해나 차별을 받을 경우 시와 시교육청의 인권보호관과 노동청의 근로감독관이 상담과 조사를 진행해 실질적인 권리구제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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