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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5명 중 1명 스마트폰 과의존…시, 예방사업 추진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와 인천스마트쉼센터는 이번 달부터 인터넷ㆍ스마트폰 과의존 예방ㆍ해소사업을 추진합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시민 5명 중 1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에 속해있으며, 영유아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전문상담 기관인 스마트쉼센터는 영유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조절을 돕는 1:1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가정방문상담과 학교로 찾아가는 토크콘서트, 중독포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예방교육과 상담 신청은 스마트쉼센터 홈페이지(www.iapc.or.kr)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725-3231~2)로 문의 가능합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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