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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 전경.<사진=부평구>

인천 부평구 십정1동 열우물어울림센터 3층에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 부평구는 오늘(13일) 십정1동 열우물어울림센터 3층에서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의원 및 부평구의원, 관계기관·자생단체 대표, 각 동 통·반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중 하나로 십정1·2동과 부평3동 주민을 위해 지역에서 처음 문을 연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생활지원센터입니다.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총면적 261㎡ 규모로 국비 1억1천700만 원 등 총사업비 2억 4천700만 원을 들여 열우물어울림센터 3층에 만들어졌습니다.

센터 안에는 건강생활 실천 상담실 및 사무실, 운동 관리실, 보건 교육 및 운동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습니다.

구는 센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건강생활 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관리 사업 ▶금연 및 영양사업 ▶개인별 체력 측정을 통한 맞춤형 운동 처방 ▶치매 선별 검사 등 다양한 통합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열우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전담 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다양한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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