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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 모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32.4% 공보육률 전국의 2배 이상 높아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는 이달에 시립 푸르지오어린이집과 시립 세교행복어린이집 등의 개원으로 관내에만 국공립 어린이집이 모두 37개소로 확대 운영된다고 오늘(14일)밝혔습니다.

지난해에도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이 25.4%로 전국 최고 수준의 공보육률을 자랑했습니다.

이달에만 시립 청학행복어린이집과 시립 푸르지오어린이집, 시립 세교행복어린이집, 시립 청호행복어린이집, 시립 한아름어린이집 등이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공보육률은 32.4%로 높아져, 전국의 16.7% 보다 2배 이상 상승해 전국 최고의 수준으로 공보육률 전통을 이어가게 됩니다.

새롭게 문을 연 어린이집은 시간 연장과 장애아 통합, 휴일 보육, 오산시 특화사업으로 365‧24시간제 보육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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